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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3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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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아요. 만약에 쉬운 거면 양평군에서 이렇게 청년을 위한 정책을 따로 낼 필요가 없죠. 쉽지 않으니까 정책을 내고 이 방향을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될지를 찾아가는 과정인데 지금 청년 정책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사실 실질적인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유출을 막지도 못하고 유인을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방향의 전환을 좀 바꿔야 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진짜 구직자들이 원하는 바가 뭔지를 좀 설문조사를 하든 아니면 면담을 하든 아니면 교육을 하든 그 청년들이 원하는 방향을 좀 파악도 하고 또 기업은 기업대로, 사실은 기업은 기업대로 일할 사람들이 없어서 어려움을 또 겪고 있어요.

제가 아는 몇 군데도 보면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맞춰갈지는 중간에서 하는 거는 우리 양평군이 해야 될 거예요. 청년들이 원하는 게 급여인지 복지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또 기업은 그러면 안 맞으면 어떤 부분을 보완을 해줘야지 양평군에 있는 청소년들이 아니면 청년들이 취업하는 데 문제없이 양평군에서 할 수 있는 지를 군에서 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군에서 나서서 좀 하셔야 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를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388쪽에 보면 온라인스토어 마케팅 지원 사업도 있고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이게 창업을 지원하는 게 있어요.

교육해서 하는 학생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온라인스토어 마케팅 지원 사업도 22년에 85명이 했어요. 그다음에 77명이 교육을 했는데 그러면 여기 마케팅비를 지원한 20명이 창업을 한 건가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