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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6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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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거는 우리 명예도 그렇고 개인에 관한 이야기도 허위사실, 요즘 유튜브에서 아주 그런 게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제가 가능하면 다선의원이고 우리 내부 있는 것을 참으려고 했는데 이것이 과장님은 의회에도 계셔봤으니까, 아, 이 선출직이 아무 없는 것으로 그냥 하구나. 그러면 이것은 입장을 바꿔가지고 본인들 가족이나 공무원들이 팩트가 아닌 이야기를 남들이 했을 때 그거는 과장님이 그러면 국장님이 그거를 나서서 정리하고 팀장님이 이야기를 해 줘야 되고.

허위사실이면. 그런데 이것은 사적인 자리에 이야기 안 하면, 과장님은 앞으로 저랑 이야기할 때는 사적인 자리고 공적인 자리고 구별해서 하시게요. 그러나 한 사람이라도 그거를 피해 입은 사람이라면 그것은 저희들은 다선의원이라 이런 일이 많이 있으니까 참지만, 맷집 있어가지고 참지만 초선 의원들은 이거를 경험 없고 하는 사람은 굉장히 그것을 버티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과장님, 특히 요즘 시내가 많이 이렇게 허위 유튜브들이 하면 그거는, 공무원들도 시장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 댓글을 달듯이 공무원들도 의원들 관련한 팩트가 아닌 것은 정확하게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오늘 우리 중계를 보신 분도 가능하면 제가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지만 제 명예를 걸고 제가 5선까지 하고 의장까지 하면서 조성오가 개입하고 관여했다고는 아직까지 여러분도 들어보지 않고 저한테 부탁받아본 적이 없을 거예요. 저도 깨끗이 내 관리 하고 해서 제가 이 자리에 5선까지 온 것입니다.

의장 하고 제가 재선된 사람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만 그 정도로 저는 제 명예를 걸고 이 부분은 절대 총선 끝나면 이거는 그냥 안 넘어갈 것입니다. 제가 지금 민주당에 여러 가지 경선 총선이 있어서 이야기 안 하지만 혹시 이 유튜브를 보면 시민들께서는 그래도 조성오라는 사람을 두고 한번 보십시오.

제가 꼭 총선 끝나고 적절한 시기에 이 부분들은 팩트를 이야기해서 거기에 대한 제가 응당의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