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높이 같은 경우에는, 현재의 높이... 사실은 그 맨 밑에 얘기하셨잖아요, 다리, 구름다리 같은 거? 그런데 그거는 약간 높은데도 그게 다 침수가 됐었어요.
그런데 여기 사항을 지금 보면 더 낮아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말씀하시기는 더 낮아져도 침수가 됐다 그래도 물 빠지면 그걸 다시 사용할 수 있다고 그랬는데 퇴적물이 또 엄청 생겨요, 이 양근천에. 늘 퇴적물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지금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또 물 흐름도 문제가 되는 상황이고 작년에도 문제가 발생을 해서, 아시나요? 작년에 문제가 돼서 퇴적물 이중으로 다 또 긁어내고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우려가 좀 많이 됩니다. 거기, 여기 보면 낙차보하고 묶여 있는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여기가 저희 집 바로 밑에 산책로인 것 같아요. 거기도 계속해서 지금 물이 차는 부분이고 목교, 수로, 교각, 조명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여기 이거에 변경된 내용을 보면 사실은 여기는 약간 이런 비스듬한 것 같은데 여기 공간에 보면 평평하게 좀 한 것 같아요?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