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덧붙여서 간단하게 요구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어묵 세계화 기반 구축이라고 하는 건 굉장히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그리고 어묵에 대해서 저도 상임위에 와서 처음 들으면서 어묵은 목포라고 하는 해안도시에서 뭔가 장점으로 작용을 해서 충분하게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이와 관련해서 사업비 자체가 실은 엄청난 비용이 드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몇 개년에 걸쳐 되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박효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부분이냐 하면 이게 상이 그려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묵을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목포어묵을 만든다고 하는데 목포어묵을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든다고 하는 거야? 그리고 지금은 얼마만큼 되어 있는 거야?’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계속 저희가 상임위에서 질의를 하는데 실은 어떤 부분은 굉장히 모호한 측면이 나와서 저희가 정말 지난번에 극구 우겨서 내일 어떻게 보면 시식회를 하는 거거든요. 이 시식회도 저희가 몇 번을 요청했는데 계속 딜레이 되고 딜레이 되면서 지금 하는 거예요.
그만큼 뭐냐하면 지금까지 몇 년을 사업을 했는데 그러면 그 성과가 무엇인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의문이 있는 거고. 이 사업비가 들어간 만큼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가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계획이 정확하게 어떤 건가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모호하게 들리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저희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박효상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특히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건건이 어떤 걸 진행하실 때 원칙으로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상임위에 페이퍼로 보고를 하시는 거, 단순하게 말이 아니라, 구두로 보고하지 마시고 페이퍼로 하셨으면 좋겠고. 그 예로 지금 가공공장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가 1월이잖아요.
이 부분과 관련한 부분도 명확하게 완료가 되시면 페이퍼로 저희한테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