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자꾸 예산은 투입이 되고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하면 획기적으로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되는데. 해년마다 저희가 상임위에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마는 거기 해수풀장에 관련돼서 예산이 많이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별한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또 여기 외달도에 이런 사업을 하면서 계속 투자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섬 주민들이, 기존에 살고 계셨던 분들이 다시 돌아와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주민조차도 외면하고 떠나는데 목포시에서는 계속 거기에다가 예산을 투입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포부는 좋습니다. 하고 싶어 해서 뭔가 결과가 좋다면 적극적으로 지원도 해야 되고 그러는데.
나는 이번에는 사업을 하실 때 색다르게, 이 섬에 가야지만 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가지고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