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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38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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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최지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 관련에 대해서 여성가족과 과장님께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나주가 빠져 있는 상황 같은 경우에는 지표점수에 거기에 부합되지 않은 부분들이.

위원회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성별 프로티지나 약간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회 활동에 대해서 목포시 관내 많은 위원회 140개 이상의 위원회에서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는 성별에 대해서 지켜지지 않는 많은 위원회가 한 40개 이상 됐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참고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는 상황이고요.

시민참여단 같은 경우 여성가족과에서 보니까 우리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에 직접 시민참여단이 참여해서 활동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아까 전자에 최지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인 참여와 또 시민참여단 그 자체가 직책을 가진 분들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참여하는데 지금 현재 시민참여단의 활동은 굉장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제가 지금 국장님께 걱정의 목소리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여성친화도시를 저희가 지정받는 것이 중요한. 물론 가장 목표치가 지정받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만 여성의 지위 향상이라든지 여성의 시민 참여, 목포시정에 같이 함께하는 노력의 결과를 보자고 보면 기존에.

시민참여단 이외 기존 여성단체라든지 여러 가지 여성 관련된 부분들에 있어서 같이 성장해야 되는. 인식이라든지 참여도라든지 이런 부분 같이 성장해야 하는 부분이 굉장히 열악한 것이 목포가 사실입니다. 아직도 한정돼 있는 봉사라든지 이런 부분 이외에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열악한 상황이고요.

올해 2024년도 우리가 긴축 재정 때문에 여러 가지로 예산들이 전체적으로 삭감되기는 했지만 여성 활동에 관련된 예산들이 많이. 아예 전면삭감됐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여성친화도시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목포의 시점에서 여성 활동이 지역참여회 활동이 잘 제대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같이 함께 그 부분까지도 노력해 주시는 것이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가는 발걸음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국장님, 혹시 여성의 목포시 참여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