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청운에 가보니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청운에 첫날 가보니까 공무원분들이 우리 공직자분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관내 기관단체장님들 뿐이더라고요, 보니까, 제가 볼 때는.
그리고 제가 둘째 날 가봤습니다, 청운에를. 가봤는데 별로 없어요. 없고 주점이 되어버린 행사장, 청운은 제가 봤을 땐 실패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지만. 그리고 지평 같은 경우에도 첫날에 갔었는데 북적북적하지만 저는 이제 궁금한 게 행사라는 게 관내 주민들을 위한 행사인지 아니면 관외에 우리 외부 손님들을 위한 행사인지 구분이 좀 안 가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준비는 참 잘하셨지만 이렇게 밀이라는 게 관심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지만 어쨌든 준비는 많이 하시고 좀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또 마지막으로 이제 답변 듣고 마무리할게요. 어쨌든 긴축재정으로 용문산 산나물축제 여러 가지 축제가 양평군에 있지만 전부 다 취소가 됐어요. 취소가 됐지만 유독 이제 밀축제만 집행해서 치러진 것에 대해서 관변단체장님도 그렇고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거기에서만 축제를, 지평에서 밀축제만 하고 우리 나머지들은 다 취소했느냐, 긴축재정인데, 어려운데?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하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