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2억 9000 들어갔습니다. 개군은 얼마 들어갔을까요, 축제에? 1억 2500만 원 들어갔습니다. 1억 2500에 9만.
고로쇠축제 1억 2500에 7만 왔습니다. 하루 했어요, 거기도. 그 축제에 대한 거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죠.
양평도 알리고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우리밀도 알리고 또 분위기 해서 재배하는 농가도 확대시키고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의미가 있겠죠, 당연히. 제가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산수유축제는 산수유축제대로, 고로쇠축제는 고로쇠축제대로 나름의 이런 전통과 그런 기반을 갖고 했는데 금년도에 다 삭감됐어요.
산수유축제, 고로쇠축제, 부추축제 다 삭감됐습니다. 그 효과면으로 보면 그렇게 따진다 그러면 3일 동안이나 축제를 하면서 4만 3000명이 양평을 찾고 우리 양평의 우리밀을 알린 거 잘하신 것도 있겠지만 양평군에서 긴축재정, 작년에 긴축재정한다고 사실상은 24년, 20년 넘게 해 오던 축제도 삭감을 하는데 진짜 우리밀축제를 이렇게 작년에 7000 들였는데 올해 2억 9000만 원을 들여서 확대하는 게 양평군 기조에도 맞는 건가, 긴축재정에 맞는 건지도 저희는 좀 의문입니다. 그래서 그 어떤 축제를 하든 양평군이 어떤 기조를 갖고 가면 거기에 맞춰서 각 과에서도 그거에 맞춰서 업무를 좀 해야 되는 사항인데 너무 들쭉날쭉해요, 우리 양평군의 정책이.
저희도 잘못을 했겠죠? 우리가 추경이며 이거 다 승인을 했으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겠죠, 그렇죠? 처음에는 한 1억 8000을 예상을 했는데 금액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작년에 예상한 거는 1억 8000... 우리밀축제에 1억 8000 정도를 예상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2억 9000이나 들어갈 수 있게끔 한 거는 우리 군의회에서도 승인을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차후에는 지금 오늘 밀산업이 사실은 굉장히 우려가 많이 됩니다, 저는. 밖에서는 이게 이제 밀산업이 되는 게 제2의 토종 산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굉장한 우려를 갖고 계신 분도 있고 그렇게 또 지켜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나 중요하게 이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고 얼마나 조심스럽게 진행을 해야 되는데 사실 이렇게 흥청망청하게 축제에 그 돈을 쏟아부어야 되는지는 저는 좀 의문이 들기 때문에 걱정하고 우려되는 마음에서 조목조목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 차후에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정말 주민들한테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으로 발전을 좀 시키셔야 되는 거예요. 축제가 주가 되면 안 되는 그런 사업이라고요. 제가 생각할 적에는 그런 사업이에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려도 굉장히 많이 하고. 그런 부분에 감안하셔서 앞으로 사업에 좀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