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대양산단 김 수출로 인해서 앞으로 물양이 상당히 늘어날 텐데 거기 물양들은 일반 폐수하고는 달라서 또 계절적으로 사용량이 너무 차이가 나서 11월부터 4월까지는 많은 물양을 사용하고 그 이후로는 물양을 아주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 그럼으로 인해서 대양산단 별개의 어떤 저류조를 하나 만들어서, 그쪽에는 폐수가 아닌 어떤 오염수라고 봐야 될, 김 나가는 데 보니까 빨간 물이더라고요. 거의 물이더라고요.
색만 이렇게 빨개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북항 쪽으로 간다면 많은 여러 가지 제약에 따라서 오버가 될 것이고 그래서 별도 대양산단에다 하나 설치를 해서 하는 어떤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겠어요. 지난번 시장님한테 그 이야기를 한번 우리 지역구에 와서 이야기하니까 부지가 마땅치 않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부지만 선정이 된다면 그게 바람직하겠다. 왜냐하면 저쪽으로 넘어가는 물양하고 물이 틀리고 계절적인 용량이 틀려서 북항에서 처리하기에는 너무 어려움이 많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서 집행부하고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