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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386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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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릇도 얘기했잖아요. 목포가 결국에서 그릇은 아니잖아요. 행남자기도 없고요, 지금.

그래서 그거는 어쩔 수 없는데. 그래서 지역경제하고 연결되면서 또 걷다 보면 먹기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걸 고민하셔가지고 연결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어차피 체류형관광 우리가 얘기를 하다 보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이런 문화들이 조금은 더 있어야지 그걸 보고 자고 가고 이런 게 가능하지 않냐 이런 얘기들도 현장에서 나오거든요. 예를 들면 노적봉 같은 경우도 그냥 두지 말고 미디어 파사드든 뭐든 해서 뭔가를 쏘고 강강술래를 뭘 하든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건 좀 고려해 주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한 가지, 요즘에는 여행이 다양화되잖아요. 레트로도 있고 여러 가지로. 그래서 경관이나 가로등이나 이런 문제들이 나와서.

저는 여기에 생태적관광 이런 컨셉을 얹어서 태양광이라든가 이런 게 연계되면서 가로등을 만든다거나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약간 그것까지 고민할 수 있으면 시에서 이걸 접목시켜서 해 주시면 이게 또 하나의 콘텐츠도 되거든요. 너무 많은 과제를 저희가 오늘 드린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고민할 수 있으면 두 가지는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