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바다산책로 현재 그 부분은 야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 LED 이런 부분도 포함이 됐으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주간 관광객도 있지만 야간 관광객들이 많잖습니까? 그러면 목포대교를 기점으로 해가지고 야간경관을 따라서 같이 야간에 관광객들이 볼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되고 포토존이라든가 일부분에 그런 경관을, 야간경관을 포함해서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포함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예산 아까 얘기를 아까 하셨는데 어차피 이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그런데 예산은 많이 투자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이거는 하나 마나 한 짓이니까 야간에 관광객들이 볼 수 있는 것들을 경관을 통해서, 조명시설을 통해서 뭔가를 극대화를 높여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참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얘기하실 것 같으면 이런 사업 하지 마세요. 그러실 것 같으면. 그리고 구)세관에 관련돼서 말씀드릴게요.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프로그램 개발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아까 최현주 위원님처럼 역사 그다음에 목포가 구세대에서 현대사로 가는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한다든가 자꾸 뭔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거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명실공히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만들려고 하는데 청년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볼거리, 옛날 역사만 보여줄 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도 거기 스토리 안에 넣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