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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386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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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시다시피 호객행위는 그쪽 상가에서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동네인데. 실은 절대적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시켜야 될 부분들이 안 계셔버렸어요. 이런 것에 대한 내부적인 고민을 잘 하셔서 날짜를 잡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관련돼서 100개소 하신다고 했습니다. 기존 이 업무는 아시다시피 연속적인 계속적인 사업들이에요. 그런데 아직까지 저희 의원한테 그런 민원이 옵니다.

문구사에서 아이들이 섭취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이 언제, 유통기한이 적혀져 있지도 않은 라면수프를 부어서 비닐봉지에 담아서 주는. 저는 많이 개선됐을 거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가 그런 민원을 들었을 때 굉장히 허탈합니다. 심지어 학교 주변이 아닌 곳에 문구사가 있는 경우도 있어요.

상가 어디 구석진 데에도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저는 그런 민원을 듣습니다. 뽑기 같은 기계가 있대요.

그런데 굉장히 위생. 어린아이 눈에도 굉장히 더러워 보이는 기계도 그 안에 있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지금 많이 개선됐을까요?’ 전혀 개선되지 않고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는데도 1년이 넘도록 그 기계는 그대로 유지됐다는 점.

면밀하게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