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산책로는, 산책로는 거기 주민들이 차를 갖고 와서 산책로를 다니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웬만하면 도보로 이용을 해야 되는데 지금 21억을 들여서 주차장을 확보하시겠다고서 이번에 이제, 그 이번에 신청을 했습니다. 이거 계산을 해보면 21억에 74면이면 금액적으로 보면 뭐 몇천만 원 돼요. 1대 대는 데 몇천만 원을 좀 대야 되는데, 다른 목적이 좀 있는 겁니까?
양평 용문면에 지금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이거를 근린공원하고 주차면을 좀 확보하기 위한 그런 거랑 같이 겸해서 하는 건지. 지금 저희가 근린공원, 저희가 이번에 현장 확인을 나가려 그러는데 진행된 게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 딴 곳을 했는데 지금 얘기 들어보면 근린공원 조성사업이 금년도에 다 끝난다면서요, 그렇게 따지면 그거나 주차장이나 이게 좀 필요한 사업인지 저는 조금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좀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