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42명이요? 일단은 이거는 장사시설의 필요성에 대해서 본 위원은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런데 장사시설 입지 선정 자체가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저는 담당 부서에 좀 다시 한번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소통하는 방식에 좀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이게 그렇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 주민들을 설득하는 과정을 이런 식으로 거치고 말 일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갈등이 발생했잖아요.
결국 갈등이 발생했고 이게 지난 민선7기 때 용문면 삼성리에서 있었던 일을 올 초에 단월면 부안리에서도 일전 겪었고 지금 또다시 지평면 월산리에서 겪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한 번 갈등을 겪고 이렇게 주민들 간의 반목이 시작되면 그걸 돌이킬 수가 없어요, 또.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힘들어하시고 그런데 어제 설명회, 어제 간담회에 뭐 군수님까진 아니시더라도 부서에서 좀 나와서 들으셨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모르셨습니까, 어제 간담회 열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