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387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4-03-18

박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잖습니까? 지금 현재 시설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시설이라는 거지. 왜냐하면 원래 자동화시스템 같은 경우는 침전은 맨 마지막에 노폐물 찌꺼기를 말하거든요.

찌꺼기는 밸브를 열게 되면 밸브가 밖으로 빠지게 되어 있는 구조가 돼야 되는데 또 준설을 해가지고 빼낸다면 이게 무슨 시설입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찌꺼기가 쌓이고 쌓이고 하니까 부식되고, 관리 안 하면 전부 다 망가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항상 물이 고여가지고 있는데 모터가 작동 제대로 되겠어요? 수년간 되풀이되고 있는 이 사업이, 지금 걱정스러운 거는 예산이 투입된 만큼의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효과가 없다는 게 문제지요.

이 앞전에, 제가 정확한 자료를 안 봤습니다마는 이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거 지적해가지고 현장을 다녀왔는데. 이게 기계 가동 안 된 지가 굉장히 오래됐어요. 그러면 그전에 이미 예산 투입해가지고 이 시설을 전부 다 했단 말입니다.

민선7기 때 이 돈을 엄청난 많은 비용을 갖고 전체적인 개보수가 다 됐다. 굉장히 시끄러웠었지요? 민선7기 때 냄새나고 뭐한다고 해가지고 시끄러워가지고,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전체적인 수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니까.

그런데 또 갑작스럽게 행정사무감사로 해서 이게 밝혀졌단 말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