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섬과 관련해서 어떠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가장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제가 고민했던 것은 쭉 섬과 관련해서 섬 주민 혹은 섬의 지리적환경이나 사회 변화의 추이나 이런 부분에서 가장 전문가들이 현장에 있는 실무 공무원들이라고 한다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속에서 충분하게 토의를 통해서 지역주민이나 혹은 전문가들하고 통해서 로드맵을 수립하거나 어떠한 연구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굳이 그런 전문가들이 이미 내부에 있는데 예를 들면 이 수립용역 2억원을 세운 것은 따로 집단에게 연구용역비를 주는 거잖아요.
그러한 형태가 물론 학술적으로 아니면 그와 관련한 전문가분들이 붙을 수 있지만 그것이 어떤 현실적인 그 지역의 상황과 혹은 그런 현장감이 있는, 현장에 기반한 전문성을 정말 이 연구용역을 통해서 담보할 수 있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의구심이 들어서. 충분하게 해양항만과 자체적으로 해 온 사업 속에서 이와 관련한 로드맵은 충분히 수립가능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