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협조할게요. 그런데 그거는 그중에 하나죠, 여러 가지 중에. 예를 들면 통학에 자전거를...
통학하는데, 초중고 학생들이 통학하는데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저는 자동차 이용 줄 거고 상당히 많이 통학할 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코레일의 협조 필요한 거 아니잖아요, 일단은. 그리고 통근하실 때 역까지 자전거 타고 가서 지하철이나 기차를 타고 출퇴근할 수 있게 끔 그런 환경은 코레일과 상관없이 만들 수 있어요, 그렇죠?
그것부터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렇게 우리가 다 준비돼서 아주 좋은 환경을 만들어놨는데 코레일이 협조 안 한다? 제가 같이 들어 누울게요.
저는 계속 핑계를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거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거나 할 때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고 교통과나 타 부서와도 적극적으로 상의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