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2.3km 구간 영암이 이미 했잖아요. 그에 대한 예산을 아마 파악하시면 충분히 자료로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에 준하는 기준이라 하셨으니까요.
그것을 자료로 주시고요. 실은 고민이 됐던 게 목포대교도 마찬가지, 조명사업도 마찬가지고 하굿둑 방조제 도로도 마찬가지예요. 저한테 주신 게 도로관리청이 우리 해당 시 관할구역에 있는, 한마디로 해당 시장이 관리주체가 된다는 조항이 있는 것은 저도 알고 있으나 실은 국도라는 것에 전체적인 통합 봤을 때 국토개발, 중앙정부의 힘을 빌려서 어떤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 않나.
이를테면 우리가 이게 너무너무 필요하지만 국비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강력하게, 어떻게 보면 영업이라고 하나요? 그런 식으로 가서 설득하는 과정도 필요했던 게 아닌가. 오롯이 우리가 순수시비로 이 돈을 감당해야 될 부분인 건가라는 고민도 실은 저는 조금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