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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8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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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부분은 제가 설명을 좀 해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업무이관에 대해서 제가 먼저 말씀드렸고, 관광과와 보건위생과에 식품위생의 전반적인 일반음식점 관련은 보건위생과가 맞습니다.

그런데 으뜸맛집 처음 개요는 맛의 도시 선포로 인하여 목포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비프랜차이즈, 목포에서 ‘순이네 집, A네 집, B네 집’을 오랫동안 관광콘텐츠로 가지고 가고자 하는 게 보건소의 성격과 업무분장이 맞지 않다, 이것은 관광의 자원으로 봤을 때 콘텐츠로 봐야 된다 그래서 그쪽으로 했는데요. 저희가 따로 과장님과 관련된 공무원 분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사실 제가 얼마 전에 부산 모 시장에서 상인회 조그마한 부실한 행동이 상가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일련의 사건이 생겼습니다. 목포 역시도 이왕에 보건위생 쪽으로 대중음식점이나 보건에 관련된, 위생 관련된 업장에 방문하실 때 서비스 관련된 C/S매뉴얼도 같이 한번 배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상임위에서도 사실 이 암행순찰에 관한 예산은 삭감시켰어요. 왜냐하면 그냥 보건위생과에서 하던 똑같은 업무를 진행하면 안 된다. 음식의 맛에 관련된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

일반인들이 가서 식사하시고 표준조건이 되는 것을 평가항목에 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로 맛을 좀 아시고 식품 전반적으로 아시는 분들이 진짜 가셔서 돈이 조금 들더라도 정확한 평가를 해서 불특정 다수가 으뜸맛집에 왔을 때 만족하고 갈 수 있는 실적을 보여야 된다라고 해서 했는데요. 이 부분은 꼭 관광과 으뜸맛집뿐만 아니라 일반 목포시에 있는 모든 음식점들이 관광객을 대하는 매뉴얼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꼭 과장님, 관련 팀장님, 공무원분들께서 이 부분 유의 깊게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