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실은 장좌도 리조트가 여기에 미칠 영향은, 이 두 섬에 미칠 영향은 어마어마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은 배제시켰다는 부분에서 나중에 검토까지 고려하신다는 얘기 너무 공감되고요. 지금 사업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제가 해당 상임위가 아니라서 잘 모르고 있지만 실은 여기 목포에서 더 관광의 포커스로 두면서 발전시킬 만한 곳은 여기밖에 없는 건 사실이에요.
고하도랑 이 섬 쪽밖에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제가 늘 연구용역보고서라든가 그런 각종 용역에 대한 주지를 할 때마다 기존에 되어 있던 연구와 새롭게 연구를 했을 때 서로 다른 결과를 도출했을 때 굉장히 문제가 된다, 이런 지적을 계속적으로 제가 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되어 있던 데이터들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없느냐.
지금 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분들께 계속적으로 고지드리고 있는 게 인력이라든가 이런 것도 매칭 못 하는 어려운 시국에 북항유원지도 움직이고 있는데 여기도 같이 덩달아서 한 곳에 쏠려서, 분명히 인접해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돈이 여기에 동시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꼭 필요한가라는 생각도 사실은 저는 듭니다. 왜냐하면 이 국도 77호선이 들어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이후에 해야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지, 그렇지 않습니까? 2027년도 개통하잖아요.
그 시즌에 해야 오히려 정확한 지표라든가 이런 게 나오지 않을까. 실은 이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미리 해 봤자 잘못하면 헛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