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계단을, 데크를 못 내려가실 분들한테 사용을 할 수 있게 권고를 하는 건데. 실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해상데크 엘리베이터 자체가 일반인들은 탑승을 삼가달라는 캠페인도 같이 이뤄져야 된다, 홍보물 같은 거, 현수막도 사실은 한계가 있어요. 아예 안내판같이 아니면 방송도 꾸준히 여러 루트로 해서 이게 약간 어떻게 보면 정상적인 몸을 가지신 분이 타면 ‘타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약간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위화감을 만들어 줘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도 하거든요.
저는 아이들하고 많이 갑니다. 자연스럽게 그쪽을 지나시고 어르신들 ‘이거 몸이 불편한 분들이 타는 거야’ 이렇게 약간 그렇게 설명을 해 주는 그런 역할들, 캠페인도 같이, 우리 많은 봉사단체들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활용해가지고 그런 걸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