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지민희 의원 발언
위원 지민희 위원입니다. 저는 양춘이를 마스코트로 해서 잘 활용하고 있어서 일단 먼저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 저번에 처음으로 저희가 반려동물 관련한 행사를 야외에서 했는데 그때도 양춘이 네컷이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양춘이가 우리 양평군의 마스코트도 되고 또 관광 자원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생각이 난 게, 저희가 내년도에 떠드렁섬하고 물안개공원하고 양강섬하고 출렁다리를 만들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도 양춘이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고... 예를 들면 그 미사 인공 호수공원에 같은 경우에 보면 풍선 밤에 불 들어오게 해서 오리배, 오리 모양 조형물 그런 걸 띄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양춘이도 저희가 강을 끼고 있는데 위험하지만 않다 그러면 또 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방해만 되지 않다고 하면 거기에 출렁다리 조명 설치도 할 계획인데 거기도 양춘이를 활용하면 관광 자원으로서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문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