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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88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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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관련해서 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여러 과들에서 다양한 형태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그런데 예를 들면 건설과는 건설 현장에 대한 부분을 한다거나 라고 하는 형태로 되고 있고 교육청에서 학교와 관련된 부분을 하고 있다면 이거는 생활환경 모니터단 같은 경우는 동별로 10명의 모니터단을 꾸려서 일정하게 해 보자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이 예를 들면 1년 내내, 우리가 1년 내내, 미세먼지라고 하는 부분은 어느 날 공기의 흐름에 따라서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 특히나 저는 모니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고 관련과에서 하는 것은 딱 어느 시기에 실은 집중해서 가서 현장을 파악해 본다거나 하는 형태로 하는 거라 일상에서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미세먼지를 파악해 내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것을 어쩌면, 그런데 지금 현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이나 안전과 관련한 부분에서 정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 하나가 미세먼지인데, 그에 비해서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주고 있는가가 현상적으로 분석돼 있거나 결과가 나와 있는 것은 많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보시는 것처럼 동별로 10명을 구성한다는 것은 숫자가 동으로 따져보면 많아 보이지만 이 부분이 예를 들어서 연산동에 10여 명이라고 한다면 그 동네 구역으로 따진다면 실은 많은 건 아니거든요. 그렇게 해서 우리 동네는 어느 지역이 예를 들면 쓰레기장이 있는 곳이 미세먼지가 많다라든가 등등의 부분을 파악해 내는 부분이 이거는 이 생활모니터단 자체의 활동비나 이런 부분이 그렇게 크게 전체적으로 시에서 쓰는 예산에 비하면 많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일을 열심히 해서 그 효과성에 따지면. 따라서 저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의 중요한 지점은 예를 들어서 단순하게 효과성의 문제잖아요. 실질적으로 그 일을 얼마나 해낼 수 있겠는가라고 하는 부분이어서 이 모니터단을 현실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얼마나 잘 구성하는가,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의견들을 얼마나 관련과에서 집적해서 그 부분을 분석해 내고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가의 문제이지 단순하게 그분들을 그냥 10명씩을 운영하는 거 자체가 문제다라고 보여지지는 않아서 이 부분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의회에서도 같이 고민하는 방향으로 이걸 유지하면서 가면 어떨까라고 하는 제안을 다시 한번 드려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