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공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쨌든 이사장이고 대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고 그렇게 표현하셔도 될 것 같아요, 공인이라고.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군내에서 이제 보조 사업을 하고 보조금이 지급되는 이런 곳에서 관변 단체장이라는 분이 한 SNS에 아주 폭력적이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발언을 해요.
그럼으로써 그 직원들이나 이용자들한테 상당히 불쾌감을 주고 공포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것 좀 갖다줘요. 군 보조금이 들어가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쨌든요.
그거 읽을 수 있어요? 제가 한마디만 그냥 드릴게요. 그분 입에서 지금 시국이 이런 상황에서 계엄을 다시 선포하라는 그런 얘기를 해요.
지금 계엄 선포 다시 하면 어떻게 됩니까? 보조금 받아서 운영되는 곳에 그 직원들도 그렇고 참 우려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적절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