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미세먼지와 관련한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 때 대기측정망 이런 부분에서 산업공단지역의 미세먼지 부분들을 집중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생활환경 모니터단이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가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을 보면 가스레인지 같은 거 쓰잖아요. 이것이 배출하는 미세먼지나 위험성 자체가 많다라고 하는 부분이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자신들의 생활환경 속에서, 학교라든가 아니면 아파트단지라든가 밀집되어 있는 주거단지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미세먼지가 많이 추출되어질 걸로 보여지는 어떠한 구역에 대해서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이 모니터단을 만들고 이것을 활동함으로써 우리가 집중해서 하고 있는 그런 공단지역 외에 일상생활에서 어느 지역에 있어서 미세먼지가 실은 배출되고 있고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를 파악해 내고 그 부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이러한 부분이 실질적인 시민 전체가, 전체적으로 미세먼지와 관련한 부분에서 어떤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하는 데 현실적인 방안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 모니터단을 위촉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하는 조항을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