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하셨잖아요. 저도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많은 구성원이 있는 경우가 아주 드물거든요.
사실은 축제위원회라는 게 축제에 관련된 전문인들이 참여를 해서 다수의 의견 수렴보다는 전문가들의 소수의견을 수렴해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고 시의 실무과랑 같이 협의를 통해서 이끌고 가는 것이 맞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의견을 내비쳤을 때, 그것도 전문성이 있지 않고 말 그대로 지역의 오피니언리더분들이나 아니면 그렇게 만약에 구성이 됐다고 하면, 이 구성원에 대한 그분들의 그거를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4대 관광거점도시가 만약에 선정돼 있는 지금, 이번하고 저번하고 해서 4대 관광거점도시를 다른 지자체랑 비교를 해 봐서 혹시나 거기 비춰봤을 때 만약에 다른 4대 관광거점도시도 그만큼의 축제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했다고 한다고 하면 저희 지자체도 그게 맞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혹시 비교했을 때 저희 지자체가 너무나 많거나 그다음에 축제위원회에서 회의를 거쳐서 거기에서 나오는 성과들이나 아니면 지자체에 실제로 적용이 돼서 사용됐던 사례나 축제위원회가 했던 일들을 보고 나서 이걸 더 검토를 해 봤으면 되지 않겠나 싶어요, 사실은. 분명히 축제위원회가 있어야 된다는, 구성은 분명히 맞는데 이 단체가, 이 위원회가 공공의 이익이나 행정의 절차 간소화를 하기 위한 다수의 구성원을 모아서 하는 것은 제 생각에는 아닌 것 같고요.
전문인들이 구성이 돼야지 될 것 같은데. 저도 그랬거든요. 사실은 목포가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사업에 예산이 없어가지고 확보를 못 해서 많이 어려운 상황인데.
잔푼 아껴야지, 실무부서나 목포시 산하의 전체 모든 과와 위원회든 무엇이든 간에 하여튼 조금이라도 아껴서 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래서 꼭 필요가 없는 혹시 너무나 과한 인원이면 생각을 이거는 해 봐야 된다고 생각되고요. 그러면 아까 40명에서 35명으로, 원래는 25명이었는데 35명, 10명을 원래 안보다 더 증원시킨 이유는 따로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