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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388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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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청년기본법, 별도의 친화도시로 가려는 목표는 현재 보시면 6개 지자체 중에 광역시지만 광역시 안에 구. 북구도 있고 수성구도 있고 구별로 나눠져 있는데 소규모, 저희보다 더 작은 경우도 있고. 얼마 전에 저희가 연구모임에서 갔던 선진지 다녀왔던 창원시 같은 경우도 창원시를 비교사례로 들자면 창원시가 올해 청년친화도시 준비하는 과정에 399억, 약 400억 정도 투입했어요.

작년에 296억원에서 한 103억 정도 증액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충분히 목포도 이 친화도시 가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관해서 실과하고 청년인구과하고 많은 의논을 했습니다. 용역하는 방향도 잡아봤었고. 그다음 우리가 가장 문제 부분이 빈집이라든지 청년들 주거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청년친화도시에 같이 그 조례 안에 묶어서 이러한 정책들과 사업들도 하면 어쩌겠냐 해서 여러 가지 사항들을 두고 지금 과랑 협의 중에 있고. 충분히 경쟁력은 있고, 오히려 처음이라 저희가 더 준비할 게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족한 것은 나중에 더 채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