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청년기본법, 별도의 친화도시로 가려는 목표는 현재 보시면 6개 지자체 중에 광역시지만 광역시 안에 구. 북구도 있고 수성구도 있고 구별로 나눠져 있는데 소규모, 저희보다 더 작은 경우도 있고. 얼마 전에 저희가 연구모임에서 갔던 선진지 다녀왔던 창원시 같은 경우도 창원시를 비교사례로 들자면 창원시가 올해 청년친화도시 준비하는 과정에 399억, 약 400억 정도 투입했어요.
작년에 296억원에서 한 103억 정도 증액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충분히 목포도 이 친화도시 가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관해서 실과하고 청년인구과하고 많은 의논을 했습니다. 용역하는 방향도 잡아봤었고. 그다음 우리가 가장 문제 부분이 빈집이라든지 청년들 주거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청년친화도시에 같이 그 조례 안에 묶어서 이러한 정책들과 사업들도 하면 어쩌겠냐 해서 여러 가지 사항들을 두고 지금 과랑 협의 중에 있고. 충분히 경쟁력은 있고, 오히려 처음이라 저희가 더 준비할 게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족한 것은 나중에 더 채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