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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389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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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용역보다는 관광과나 문화예술과 기타 등 과가 같이 한번 가보셔가지고, 용역을 맡기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제가 7년 전에 해양쓰레기를 줍기 위해서 봉사를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데크 있는 데 거기가 부러져가지고 쇠가 칼같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다녀온 지 4일 됐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집하장도 없는 것 같던데요.

그러면 이것이 과연 외달도에 무수한 돈이 들어가고 관광과가 주관을 했지만 정말 용역만 맡긴다고 해서 용역이라는 것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얼마나 알겠습니까? 도비를 매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용역의 효과를 얻을라고 하면 실무과에서 가보셔가지고 무엇이 잘못인지, 화장실에 비상벨도 없는 것이 법령에도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달도 정원가꾸기사업 뭐 있던 데 거기 나무 전부 죽은 거 아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