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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89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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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위원님들 뒷개 청춘골목 상당히 큰 예산이 떨어지면 저는 제가 알기로는 처음인 것 같아요. 다들 우려하셨던 게 그 골목 자체가 주차하기도 힘들고 사람 걸어다니기, 거의 교통신호는 무의미한 공간이에요. 사실 거기는.

사람들이 중앙선 없이 그냥 다니니까. 중앙선이 있지만 이면도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데 거기에서 저는 이분들이 사실상 가장 목포에서는 늦게 상가번영회를 만들어 가지고 제가 보니까 페이스북 그런 데 보니까 장학회를 신설해서 사회에 공헌하는 바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선순환구조가, 경제적 이익을 하면 경제이익을 받았던 공간에 다시 그 돈을 돌려주고 선순환하는 구조가 저는 잘되어 있다고 했어요. 위원님들께서 자꾸 하시는 말씀이 7억이라는 78%에 대한 시설비가 만약에 잘못 쓰여질 경우에 그냥 일회성으로 아니면 쓰여지고 나서 원도심 시내 오거리처럼 경관조명해 놓고 유지보수비만 많이 들어가는 그런 공간으로 전락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돼요.

돈이 크다 보니까. 이번에 저는 했을 때 제안도 드리고 싶은데요. 경관에 있어서 유지보수가 들어가는 모든 것들을 친환경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로등이나 만약에 근대역사의 거리같이 이쁜 가로등도 좋지만 가로등에 쓰이는 모든 것들이 친환경적으로 태양광으로, 요즘에 태양광 LED전등 엄청 많이 쏟아지더만요. 그런 거라든지 아니면 재료 같은 것들이라도 지금 현재 쓰지 않는 오래 둬도 그러니까 요즘에 폐어선 밧줄을 활용해가지고 거기다가 이끼 같은 거 있잖습니까? 잘 크는 거.

뭡니까? 식물명이 생각 안 나는데. 하여튼 무슨 이쁜 잡초예요.

거기에 밧줄에 기생해서 사는데. 그게 만들 때는 별로 안 이쁜데 사시사철 잘라주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저는 그런 거 했으면 좋겠어요. 7억이라는 돈이 쏟아지면 차후에 시에서 재정부담을 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는, 저희가 한번 겪어봤던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내같이 맨날 등 갈다가 끝나버리는 사업 말고 특수한 사업을 생각하셔가지고 이왕에 하는 거 그렇게 제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