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진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첫 사업 계획서부터 조금, 작년에 제가 현장 방문을 했었습니다. 담당자분들하고 갔었을 때 그 주차장 아까 도로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경사도라든가 어떤 산림 훼손 때문에 주차장을 좀 변경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근데 여기 위원님들 모든 분들이 주차장의 필요성은 12개 읍면 어디 가나 다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정작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하고 아까 최영보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소통도 안 되고 그다음에 어떤 변경 사항이라든가 뭐 사업 변경이 있으면 그런 거를, 여튼 저튼 의회에서도 저희가 관심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적극적으로 오셔서 설명을 해 주시고 설득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실 체크를 좀 해 주셨어야 되는데 정작 용문면민들만 따져보면 그분들은 여튼 10여 년 기다려온 숙원사업인데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소통이 안 돼서... 만약에 소통이 되었다면 주차장이 용문면에도 필요하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주차장 필요 안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제일 문제점은 토지 매입을 못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못 하는 것 같고요. 이런 부분에서 말씀하셨으면 저희 위원님들도 아마 다 동의를 하셨을 것 같은데 정작 이런 것 때문에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지역 주민들이세요.
더 나아가 양평군민들이시고요. 이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 이런 일이 있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여튼 사업 변경이 되든가, 캔슬이 되든가 더욱 추진하려고 그러면 위원님들한테 와서 그 사실을 좀 체킹을 해 주시고 이러한 부분이 있으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유감스럽다. 조금 더...
주차장의 필요성 저희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디 가면 저희도 차 댈 데가 없어서 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부각을 시켜줬으면 저희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