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얼른 봐도, 다 아시잖아요. 평광 가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보는 공연은 따로 있어요. 정말 준비되고 노력해서, 직장 있지만 하루 몇 시간씩 연습해가지고 악보 없이, 악보 다 외워서 관객들 바라보면서 준비된….
노트북 갖고 와서 보면서 뭐 하면서 그냥 장난풀이로 그냥 소음에 가까운 분도 계세요. 그런 게 바로, 조그만 것들이 사실은 시에서 그동안 관리체계가 안 되고 버스킹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고 어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분명히 법으로 제한되어 있지 않지만 그래도 적어도 진짜로 만약에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옆에 뜨잖아요. 알아서 물러납니다.
사실은. 그런 이런 행사비를 만들 때 제가 말씀드렸던 거예요. 이런 행사비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수준이 있어야 됩니다.
무대는 수준이 있어야 돼요. 사실은요. 있어야 된다고요.
사실은. 분명히 노래를 팔고 노래를 하면서 먹고사는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그만큼 정도가 되니까 먹고사는 거예요, 돈을 받고.
그런데 그런 분들이 무대에 올라가서 목포를, 예술을 빛내야 됩니다. 이건 꼭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