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김 활성제 우리도 지원도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가지고 전국적으로 장흥김 같은 경우는 그래도 브랜드가 생겨가지고 비싼 가격에 잘 팔리거든요. 목포만의 브랜드를 우리시에서도, 집행부에서 개발하셔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김 업체들이 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손발을 맞춰서 그런 데서 지원을 해 줬으면 고맙겠는데. 아직은 김 업소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 보자 제안을 해 드려도 집행부에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가 보더라고요. 예산이 들어간다 그런 제약이 있어서.
그런 것에 과장님께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 주고 목포만의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지금 김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잖습니까? 전남도에서 많이 지원도 해 주고 하니까 목포에서도 율도나 달리도에서 지주식 방식으로 김을 생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김을. 그런 거를 활용해서 목포시도 빨리 발맞춰서 같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요청한 거는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