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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9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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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예산만 있으면 더 좋게 얼마든지 하지만 지금 우리시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잖아요, 모든 것에 여건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민 일상생활하는 그런 기본시설도 다 삭감하고 또 각 동에 시민과의 대화에서 예산 편성했던 부분도 다 삭감을 시키고 올해 추경에 속기록에 보면 1차 추경에 세우겠다. 그렇게 해서 우리한테 정중하게 삭감 요청을 해서 우리는 그대로 진행해라.

그렇지만 지자체장이 동의를 안 해줘가지고 다시 우리가 삭감을 하는. 도시건설위원회 자칫 시민들이 봤을 때 예산을 몰라서 그런 것 아닌가 하지만 과에 그 정도로 사업이 없어 일을 못하는 우리 공무원들 일손을 놓은 그런 상황에서 이 목포대교에다 이 예산을 써가지고 그 필요성을 시기를 저는 이야기를 한 거예요. 예산만 있으면 얼마든지 좋은 연출을 하면 좋겠죠.

관광 새로운 목포에 보일 수 있고. 그러나 시기적으로 예산이나 모든 여건상 지금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 저는 그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이게 우리 목포대교 유달산 우리 관광자원을 이야기한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국비, 도비 있으니까 시에서 이것 34억 해라. 그리고 이것을 국비 반납하는데 의회가, 지금 32억 해놓고 의회에다 공을 던진 것 같은데 이 발상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시기가.

이미 행안부에서 지침이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것을 새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제 상식으로는 안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주민들이 가장 현실을 느낄 수 있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역에 이런 사업들도 다 취소하고 2개동만 이번에 추경에 올라왔더라고. 23개동이 다 축소한 부분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다가 32억을 시비를 매칭사업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고. 그동안 우리 국도비 와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도 뭐 70억도 반납한 적도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가 나름대로 많은 질타도 받고 했지만 저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공무원들도 똑같이 시민과 함께 더불어서 이런 것을 느끼면서 함께 해야지 지금 어려운 시기에 목포대교에다가 불을, 지금 현재 해도 크게 관광객들 유치나 보는 데에 경관에 부족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또 여기 총괄 국토 익산지방관리청에 있는 소관을 구태여 우리들이 시에서 하겠다.

민선7기 할 때도 제가 알기로는 몇 번 청장을 만나서 이야기 한 줄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발품팔이를 해서 이 어려운 시기에 시민과 함께 가야 하는 모습을 우리 공무원들이 보여줘야지. 다른 사업을 안 하고 이 목포대교에다 이것을 우리 시비 32억을 안 해서 이게 우리가 어떤 것이 지장이 있냐고, 관광객들 유치하는 데에.

과장님, 미디어파사드랑 음향설치 안 해가지고 우리 관광객들 유치가 굉장히 어렵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