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도 고경욱 위원하고 똑같아요. 아까도 과장님 오시기 전에 김대중 대통령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거든요. 그분이 만약에 목포시에 배출이 안 됐다고 하면 그저 그런 도시 됐을 거라고.
그건 가정입니다. 가정입니다. 그런데 다른 곳을 보더라도, 익산을 보더라도 하림이라는 기업이 출신이, 전국에 닭 유통의 1번 아닙니까?
그쪽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어마어마한 지자체의 세입과 그다음에 고용 시작에서 여러 가지가 달라졌잖아요. 제가 계속 안타까운 게 뭐냐하면 사실 행정은 행정대로 하지만 사실은 사업 같은 경우에는 상인의 시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사업은 망해가고 있고 사업은 없고, 사업이 망해가지고 사업이 없는데 사람은, 고용인원은 똑같다?
첫 번째, 기업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사업이 만약에 망가지고 무너지면 구조조정을 하는 게 1번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안 그러면 다 망해요.
다 망해요. 그런데 누가 책임 안 지려고 하니까 저는 계속 이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기간제 역시도 엄청 늘었지 않습니까?
아까 말한 고정지출이, 저는 일이 없는데, 일이 없는데 일을 그러니까 사업이 없고 일이 없는데 고용노동은 계속 전과 다를 바가 없고 비용 지출은 계속…. 저는 이게 좀 긴축재정 긴축재정 하지만 기본적으로, 실제로 인력배치는 일에 비해서, 사업에 비해서 인력배치는 효율적으로 잘됐는지 점검을 이번에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도 만약에 그렇게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 만약에 해당 출연ㆍ출자기관이나 말씀 들으시면 서운하실 거예요.
그런데 저희 역시도 예산 저희가 쓸 수 있는 예산이 있으면 예결위에서 이렇게 저녁에 밥 먹고 그런 비용 있으면 저번에도 안 쓰고 거의 안 쓰고 그냥 반납했습니다. 저희도.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 언제까지 출연ㆍ출자기관이 이렇게나, 본인들이 조정을 해야지요.
사업이 만약에 이렇게 많이 어려우면 같이 고통분담을 해 줘야지요. 고통분담 안 하고 계속 이렇게 시에만 매달리고 하면 이것도 저는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체육회에서 그렇게 말씀이, 요청이 오셔가지고 예산을 계상하신 것 같은데요.
예산을 더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