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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89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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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이 진실을 이야기해 주셔서. 그래서 제가 위원회에서도 처음에 협약하기 이전에 협약내용을 돌아서 저도 그것을 파악을 했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는 협약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 또 이게 우리 의원들이 잘못 말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만큼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땅을 기증한 10필지 건물에다가 처음에는 본인이 그게 전달이 어떻게 됐든 안 됐든 본인은 거기에 박물관을 짓기로 협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이 233품하고 부동산 건물을 기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서 용역을 거쳐서 “여기보다는 전체 목포시내를 보고 몇 군데 선정해서 한번 해 보자.” 이게 이제 그쪽으로 이야기가 들어간 거예요, 용역을 의뢰할 그 당시에.

그러니까 이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깜짝 놀라가지고 이것을 내용들을 문체부나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재빨리 이분들도 그러면 1월달에 주민설명회 했지만 이걸 그러면 안전장치를 해야 되겠다. 본 의사입니다.

그래서 이 서류로 의거해 보면 이분들이 정지를 시켜놓은 거예요. 그래도 우리는 성실에 입각해서 시에서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작년 본예산에 세웠던 거고 우리도 진행하고. 그러나 저희들이 시민들이 많은 의견을 수렴한 결과 우리 도건에서는 예산을 삭감해야겠다는 그런 결론 아래 삭감을 했고, 또 임시회에 다시 또 올라왔길래 이것은 아니다.

그래서 주민설명회에서 거쳐서 지금 공청회 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그전에 정말 모든 것을 오픈된 데에서 이런 행정에서 처리를 해야지. 흔히 말하는 밀실에서 주고받고 했던 것이 이렇게 많은 혼란이 오고 시민들의 분노를 살 수 있다.

그래서 정말 이런 일들은 공무원들이 또 업무에 지자체장이나 또 많은 시민이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했다면 그래도 실 업무를 보는 과 부서에서는 정말 법에 위반되지 않고 이게 맞겠는가. 많은 그런 자료를 만들어서 시장님한테 제출해서 판단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겠냐. 무조건 이야기하면 오케이가 아니라 왜 설명을 하고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공직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제가 원하는 답변이 나왔고 앞으로도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하시지만 물론 여러 가지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노력하셔서 차후에는 이런 절차가 뒤바뀌고 밀실 행정에서 이루어져서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게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