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이 진실을 이야기해 주셔서. 그래서 제가 위원회에서도 처음에 협약하기 이전에 협약내용을 돌아서 저도 그것을 파악을 했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는 협약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 또 이게 우리 의원들이 잘못 말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만큼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땅을 기증한 10필지 건물에다가 처음에는 본인이 그게 전달이 어떻게 됐든 안 됐든 본인은 거기에 박물관을 짓기로 협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도 이 233품하고 부동산 건물을 기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서 용역을 거쳐서 “여기보다는 전체 목포시내를 보고 몇 군데 선정해서 한번 해 보자.” 이게 이제 그쪽으로 이야기가 들어간 거예요, 용역을 의뢰할 그 당시에.
그러니까 이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깜짝 놀라가지고 이것을 내용들을 문체부나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재빨리 이분들도 그러면 1월달에 주민설명회 했지만 이걸 그러면 안전장치를 해야 되겠다. 본 의사입니다.
그래서 이 서류로 의거해 보면 이분들이 정지를 시켜놓은 거예요. 그래도 우리는 성실에 입각해서 시에서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작년 본예산에 세웠던 거고 우리도 진행하고. 그러나 저희들이 시민들이 많은 의견을 수렴한 결과 우리 도건에서는 예산을 삭감해야겠다는 그런 결론 아래 삭감을 했고, 또 임시회에 다시 또 올라왔길래 이것은 아니다.
그래서 주민설명회에서 거쳐서 지금 공청회 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그전에 정말 모든 것을 오픈된 데에서 이런 행정에서 처리를 해야지. 흔히 말하는 밀실에서 주고받고 했던 것이 이렇게 많은 혼란이 오고 시민들의 분노를 살 수 있다.
그래서 정말 이런 일들은 공무원들이 또 업무에 지자체장이나 또 많은 시민이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했다면 그래도 실 업무를 보는 과 부서에서는 정말 법에 위반되지 않고 이게 맞겠는가. 많은 그런 자료를 만들어서 시장님한테 제출해서 판단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겠냐. 무조건 이야기하면 오케이가 아니라 왜 설명을 하고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공직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제가 원하는 답변이 나왔고 앞으로도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하시지만 물론 여러 가지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노력하셔서 차후에는 이런 절차가 뒤바뀌고 밀실 행정에서 이루어져서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게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