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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8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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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른 위원들도 한마디 해서 저도. 예산에 관련된 거예요, 예산에 관련된 거라서. 과장님께서 대중교통과가 신설되고 나서 여러 가지 모니터링단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짧게 제안 하나 드리고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1차적으로 목포시는 대중교통 시스템 변화에 대한 종합계획 수립을 저는 10년 정도. 5년이 아니고 10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빨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목포시 출생률 아시죠? 800명 정도 태어났어요.

지금 목포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 있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평균수명이. 그냥 평균입니다.

평균수명이 한 10년에서 15년 정도 맥시멈 남았다고 합니다. 그분들이 베이비버블시대예요, 그때 태어나신 분들이. 더 오래 사시면 마음으로 좋겠습니다만 그렇답니다.

현재. 정확히 청소년과 노인 인구가 공공버스 이 시스템을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데 앞으로 10년에서 15년이면, 20년이면 말 그대로 적자 폭은 1년 가면 갈수록. 왜냐하면 올해 800명이면 출산할 수 있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 것이고 아이는 점점 덜 태어날 것이고 어르신들께서는 시간이 되셔서 하늘나라 가실 것이고.

그러면 이용객 수는 점점 줄 것인데, 여기서 목포시가 끝날 것이 아니고 대중교통과 신설했으니까 저는 여기서부터 새로운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한 운송수단이 꼭 버스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큰 버스, 특히나.

가까운 곳, 유럽을 보더라도 가까운 곳은 한 5km, 10km 미만은 자전거로 많이 다녀요. 이미 공유자전거들이 지자체에서 무상으로도 많이 합니다. 가까운 무안만 봐도 무상으로 자전거 공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저희 같은 경우 더 좋은 게 전국 지자체에서 면적으로 하면 세 번째인가 두 번째로 작잖아요. 가능한 도시입니다. 그런데 점점 가면 갈수록 목포시 재원이나 여러 가지로 부담을 계속 준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이것도 다 좋지만 앞으로 저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과장님께서 처음으로 오신 대중교통과 과장님이시고 거기에 대한 아마 보직을 맡기셨을 때는 충분한 능력이 있으시니까 분명히 저는 했다고 생각됩니다. 하여튼 지금 살고 있는 세대들이 다음 세대들에게 할 일이 대중교통에서는 지금 이 자리 계신 분들이 분명히 책임을 져야 되고. 대중교통에 전보다 못한 서비스를 하더라도 시 재정에 맞게 시민들께서는 고통분담을 어느 정도는 하셔야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 대신 어떤 정확한 계획 수립을 하고 나서,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고 나서 고통분담을 하라고 해야 이해가 되지, 이전과 똑같은 시스템을 계속 가지고 간다고 하면 어떤 누구도 이해하지 않습니다. 과장님께서 그리고 과에 계시는 팀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분들께서 올해 안에 구체적으로 방안을 짜셔서 한번 대안 방안을 10년, 20년, 그 차후에 생길 문제는 분명 알고 있잖아요.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거 이미 뻔하지 않습니까?

대책을 방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