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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8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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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유기간이 있잖습니까? 전기 그 용달이요. 그래서 저는 유예시간을 1시간으로 단축을 시켜야 되고요.

이건 제 제안입니다. 제안이고. 그다음에 즉시견인지역을 과에서는 만들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인도와 보행차로의 경계 그다음에 특수구간이잖습니까? 보행자 특히나 점자보행로 있지요? 거기에도 심지어 있어요.

그다음에 횡단보도 근처 안 10m든 5m든. 특수한 사항이 있는 보행도로나 교통에 관한 그런 도로는 무조건하고 즉시 견인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사실은 이거 큰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저희가 주차공간을 만들어 줄 의무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본인들이 어떻게 해서 견인료가 많이 나와서 스스로 철수하든지 어떤지는 그거는 개인사정이라고 생각돼요. 그보다 어려운 사람들 훨씬 많습니다.

목포시에. 그거는 개인이 처리할 문제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경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분명히 저희가 그때 뭐였습니까?

도로교통법 개정하면서 무조건 공유킥보드도 헬멧 쓰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