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에 대한 생각은 없애면 안 됩니다. 지금 뭐 자본금이 완전 잠식 상태에서 그나마 조금씩 갚아 나가서 지금 80인가, 팔십몇 프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자본 잠식 정도가?
그러기 때문에 사업하는 거에 대해서 신중하게 하고 더, 물론 거기서 일하는 직원들이야 고통을 많이 받고 하지만 그동안에 같이 일하면서 있었던 상황이에요. 그분들도 이 결손금에 대한 거에 대해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고민하고 물론 지금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님 밑에 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결손금을 최대한 빨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하고 있는 거 감안한 부분은 저희도 다 인정하고 또 직원들이 노력하는 부분도 다 감안하지만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절대로 안 되고, 무분별하게 사업 확장하는 것도 그 당시에도 제가 여기 맨 끝에 관리·감독 부재의 문제점을 얘기했었는데 공사에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매년 이 적자가 그 당시에도 수차례에 걸쳐서 용역도 하고 계획도 세우고 하지만 제대로 된 게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용역도 수십 번 했고 여러 가지 계획도 세웠지만 그 용역하고 나서 바로 결손금이 더 많이 증가하고 계속적으로 그런 상황이 발생했어요, 유통이 계속 있는 동안은. 이제 유통이 빠지면서 어느 정도 안정감을 찾고 그걸 토대로 지금 결손금도 계속해서 갚아 나가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같이 공감하고 최대한 빨리 대책 마련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적으로 공감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거는 결손금이 다 해소되기 전까지는 아마 계속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