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플리마켓 했었던 그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좀 부실하다고 좀 봤거든요, 솔직히. 근데 그 양평군에는 상권 관련해서도 그렇고 이제 주말에도 그렇고 좀 그 젊은 층이 유입이 돼서 뭔가 좀 이제 뭐 볼거리 제공 이런 게 좀 있었으면 하는 저는 아쉬움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 보통 이제 젊은 층들이 주말에도 그렇고 이제 양평을 벗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보면 저희 양평군의 위치가.
비예산으로 장소를 제공을 해가지고 그런 플리마켓이라든지 무슨 여러 가지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요, 충분히. 외부에 보면, 타 시군에 보면 많이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좀 고민을 해서 장소 제공을 하고 비예산으로 이제 주말에 젊은 층들이 양평을 벗어나지 않고, 예를 들어 강상 체육공원도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공원일 뿐이에요, 그냥. 그 주위에 교각 밑이라든지 그런 여건이 안 된다고 하지만 장소 제공을 해서라도 뭔가 비예산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열 수 있게끔 좀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