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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30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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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것은 공기업의 역할, 공공시설의 역할이 주민들에게 부담을 줄여주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직원들이 급여나 이런 거에 영향을 받지 않고도 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이 개입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차이나 거기에서 나오는 부담은 공공이 져야죠. 그래서 공기업 만들어 놓은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 문제는 그렇게 해결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갑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굉장히 듣기가 불편했어요.

갑질이라는 것은 상하관계에 있는 위계를 무기로 하급에 있는 사람들을 부당하게 폭력을 행사하는 거 이런 것이 갑질이라고 저는 생각했는데 직원들과 주민의 관계는 상하관계도 갑을관계도 아니기 때문에 갑질이란 표현은 저는 안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친절도나 서비스의 문제는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저도 민원을 들었기 때문에 상당 부분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직원 교육으로 개선이 된다라고 보여지지 않아요, 저는. 직원 교육만으로는 안 됩니다. 저는 어쨌든 간 직원들은 고용이 불안하지 않아야 되고 또 처우가 부당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면 저는 자연적으로 해결되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교육뿐만이 아니라 그런 부분들에서 본인들이 당하는 처우나 합당한 대우 그것이 고객들한테 주민들한테 친절한 서비스로 다가갈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직원들의 처우나 아까 말했던 급여 수준이나 이런 부분들은 결정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