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오혜자 위원입니다. 제가 양평공사에 기간제 포함해서 인력 현황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관내 인력 표시도 좀 해달라고 했고요.
그래서 받아 보니까 지금 현재 250명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관내 인력이 187명. 저희 관내 인력을 많이 이용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그래서 인력 운영현황을 제가 파악을 좀 해 봤습니다. 2019년도에 경영혁신 연구 최종 보고서가 있었어요. 그전에도 그 당시에도 누적 적자가 한 93억 정도 됐고 그다음에 부채가 약 한 270억 정도 됐었나.
그래서 경영혁신을 위해서 보고서를 할 당시에, 2018년도에 인력이 몇 명이었나 보니까 199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친환경유통본부에 근무했던 직원이 40명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2018년도에. 그리고 2021년도 9월에 친환경유통센터가 양평농협으로 민간으로 이전이 됐습니다, 그렇죠?
그럼 인력 현황을 좀 보겠습니다. 2019년도에 197명, 이거 기간제 포함한 겁니다, 다. 그리고 2020년도에 208명, 2021년도에 208명, 2021년도에 9월 달에 갔기 때문에 뭐 그럴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2022년도에 인원이 206명이에요. 2명만 줄었습니다. 그 유통본부에서 일했던 직원들이 40명이었는데 인원이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인력을 임의적으로 막 자르거나 이럴 수 없기 때문에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활용을 해야 되니까 뭐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3년도에 인력이 226명이 됩니다.
그 당시에 양평공사에서 추가된 새로운 사업은 양평 어린이건강놀이터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 유통센터에서 근무했던 40명도 그대로 있고 또 추가적으로 인력이 증가가 됐습니다. 증가된 것뿐만 아니라 2020년∼2023년까지 인력이 별 차이 없습니다. 보기에는 208명, 208명, 206명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는데 그 수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납니다. 2019년도까지는 3급이 없었는데 2020년도에 3급이 8명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 신범수 회장님이 3월 달에 사장으로 취임하시고 나서 2급이 생깁니다. 2급이 생기고 3급, 4급, 5급 인원이 계속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작년도에 250명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임원이, 상임임원이 또 2명이 생기고... 저는 좀 이해가 좀 안 됩니다. 제가 늘 지방공사 하면서 내부적으로도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그러냐 2020년도에 적자가 얼마였냐면 그 손실률... 우리가 맨 처음에 2008년 6월 10일날 설립해서 296억 원의 자본금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2020년도에 자본금은커녕 손실률이 350억이었습니다, 350억.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원 감축이나 이런 건 없고 계속해서 늘어났습니다, 손실이. 2021년도에 유형자산을 매각해서 한 65억 수익이 나서 그 당시에 조금 줄어들었죠.
그래서 한 280억으로 줄었습니다, 손실액이. 그래서 정말 양평공사가 내부적인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저는 좀 의문이 듭니다. 물론 필요에 의해서 인력을 증액을 했고 그렇겠지만 제가 이해를 못 하는데 사장님, 이런 상황에 대해서 좀 파악을 하셨는지 그리고 인원이 늘어나게 된 경위가 어떤 건지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