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의원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방금 옆에 백동규 위원님 말씀에 제가 살짝 덧붙이자면 저는 이것을 잘 사용하고 있는 주부로서 원래 기존 50만원 한도가 7월 1일자로 30만원으로 하향됐어요. 그것으로도 굉장히 시민들이 열화와 같은 원성을 내비쳤단 말이죠.
아마 의원님 목적은 시에서 금액 하향으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말씀드려 보고요. 실은 이 지류형에 대한 이야기는 의원님께 말씀드릴 부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덧붙이자면 영암 관광지 주요 입장권에 기존 한 1,000원 받던 것을 4,000원, 5,000원까지 올리고 구매했을 때 지역상품권을 주는 사업들을 하더라고요. 굉장히 이례적으로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것을 영암 내에서 써야 되는 거죠, 인근 지자체들은. 그런데 우리 목포시도 그런 사업들을 조례로라든가 사업적으로 보완해서 그런 것을 넣었으면 하겠다는 제안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