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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3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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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역시. 아까 백동규 위원님께서. 저도 이 부분 우려했는데요.

사실 지금 중앙정부에서 민생의 경제지표로 잡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제조기반 시설이 없는 목포시에서 소상공인 비율이 전국 지자체 어디 보다도 높습니다. 스폿 찍어서 1km 이내 상권의 경쟁률은 서울 강남과 거의 엇비슷한 수준입니다.

다 목포시민들 아시겠지만 가족당 한 분은 장사 하신다라는 정도로 상업인구가 상당히 많은데요. 상업에 의존하는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한번 내수경기가 바닥을 쳐버리면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특히나 같이 맞물려가는 수산업도 역시 기존 어종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상당히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거기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말 그대로. 제가 다시 전자로 돌아가면 내수시장의 소비가 선순환되지 않으면 다음에 어떠한 재원을 투입해도 절대 살아남지 못합니다. 저는 이 두 조례.

앞전 조례도 똑같은데요. 상권을 먼저 살려놓고 죽지 않도록. 다시 호흡기를 대버리면 돈이 많이 들어가지, 호흡이라도 살려놓고 지속 가능하도록, 어느 정도 연맹할 수 있도록 상태를 만들어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 대한 조항이라고, 개정 조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