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내에서도 물건 팔기 어렵습니다. 바이어 한 번 만났다고 계약이 체결될 거라고 그렇게 쉽게 생각하시는 사장님들은 아무도 없을걸요, 아마. 왜냐하면 국내도 어려운데 해외는 더더욱 어렵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군에서 직접적으로 이런 걸 관여해서 하는 거지 과장님이 생각하듯이 한 번 만났다고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단 1명도 없어요.
관내에서 파는 것도 굉장히 어렵고 그런 부분인데 그래서 이렇게 전시 행정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만약에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위생적인 문제에 대해서 꼭 필요한 사항이면 위생을 개선할 수 있는 어떤 것을 지원을 하든지 이런 직접적인 그런 걸 해줘야지 이것만 조장시에 전시해 놓고 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시고... 여기 있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 단 한 분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자매 우호 도시잖아요, 조장시가.
그렇다면 군에서 어떤 방향으로 수출하는 거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해주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전시만 하지 마시고, 그렇죠? 이게 꼭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호주에 진행되는 사항도 저희하고 같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