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2022년도에 비해 고객 및 주민 의견 수렴의 내용과 방식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고객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만족도 조사가 시행되고 있지 않으며 주민들의 참여를 제도화하고 있지 않다.” 세미원이 굉장히 오랫동안 양서면에 있는데 가장 중요한, 주민들이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화를 마련하는 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주셔야 되고 “소내에서 안전사고 발생하였으며 소방안전교육이 일회성에 그치고 있다.” 그렇죠, 이런 거.
그 외에도 사고도 있었습니다. 안전관리 사고가 물고기 분수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고 장독대 부근 부주의로 인해서 손목 부러짐. 이런 사고도 소소하게 있었던 것 같았어요.
그래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해줬어야 되는 거고 나머지 부분은 아마 새로 되신 대표님이, 이게 2023년도 평가한 내용이어서 아마 작년도 게 나오지 않았을까 그래요. 이게 6월 달에 나왔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