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1억 2,000짜리 다 안 하고 그 밀축제만 확대를 해갖고, 제가 그때도 얘기했어요. 고로쇠축제 7만 명에 산수유축제 9만 명, 2023년도에. 그런데 밀축제 4만 명 왔었습니다.
이게 진짜 양평을 위하고 우리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런 결과가 또 나타났어요. 축제 평가에서는 지평에서 훨씬 더 활성화가 됐는데 넓고 그다음에 청운은 길도 좁고 주차장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또 일부 주민들이 당연히 축제가 청운에서 이루어지다가 지금 주가 지평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작년에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지평에 관광객이 많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재방문을 하려고 했던 사람들은 또 황당하지 않습니까?
작년에 지평에 왔다가 좋은 마음으로 또 한 번 오려고 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축제를 하면서 일관성이 있고 어떤 거든지 지속 가능하게끔 해야 되는데 그때그때 사람들의 마음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정말 지양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