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효과를 볼 수 있게끔 우리 매년 평가하고 한 거에 대한 것을, 진짜 문제 되는 것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거 고민하셔야 되는데 몇 년 치, 지금 몇 년 치 이 평가 자료 다 줬는데 거의 비슷합니다. 평가가 거의 비슷해요. 똑같이 접근성에 대해서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그다음에 우리 평가가 7점 척도인데 5점 몇에 그냥 머물러 있어요.
그걸 점수로 계산하면 70점, 잘해야 80점 정도밖에 안 돼요. 그나마 산나물축제는 대상을 받았다. 그래서 그러면 점수가 좋으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오시는 분들의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용역하고 하는 거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진짜로 우리가 축제를 만들면서 주민들하고 외부인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정말 좋은 축제를 만들고 그 축제가 계속 지속 가능하도록 만들어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일관성도 없어요.
밀축제 한번 볼까요, 작년 밀축제? 별지입니다. 별지 28페이지 한번 보시죠.
작년에 우리 밀축제가 지평하고 청운으로 이원화해서 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