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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393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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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한 가지만, 마무리하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간 맛의 도시 목포9미 하면서 음식경연대회인가 그런 것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새우칩도 나오고 부각도 나왔고 많이 나왔는데 그 상품이 다 활용되지 않고 없어져버렸어요, 사실.

사업은 진행했으나 남는 것은 없다 이 말이죠. 그 사업을 했으면 목포에. 낙지호롱빵, 누가 만들지도 않은 낙지호롱빵이 더 잘 나가더라고요.

목포에서 그간 예산을 퍼부어서 만들어냈던 상품은 겨울에 파는 붕어빵만도 못하는 상품이 되어버렸지 않았습니까? 사실이지 않습니까? 사실 진짜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것을 상품화시켜서 목포 상인들이 그것을 가지고 부가적인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사업이 돼야 하는데 사실 멈춰 있지 않습니까? 지금 하고 있는 쿠킹클래스 시즌3 ‘목포는 맛eat다’, Cafe Show 개최에 대한 상품에 만약에 당선되지 않습니까? 만약에 순위 안에 들어와서 그 상품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고 하면 흔히, 예를 들면 CU편의점 가맹점 본부에 연락해서 우리 목포에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해서 평가를 받고 만들었는데.

요즘 도시락 문화 엄청나잖아요. 도시락 문화 해서 우리 한번 목포랑 콜라보해서 목포 맛의 도시 9미에서 선택한 음식이다, 편의점이랑 콜라보해서 이 음식을 상품화시켜서 로열티라도 받을 수 있는. 아니면 부가적 이익이라고 창출되는 것들이 저는 같이 병행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음식에 관한 경연대회나 이런 상품이 있으면 거기서 끊길 게 아니고 이 상품을 대중화시켜서 맛의 도시 목포라는 브랜드도 함께 창출될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