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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30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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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이 축제의 가장 공통적인 거는 접근성이에요, 접근성. 접근성이 안 좋다.

밀축제도 마찬가지고 고로쇠축제도 그렇고 부추축제도 그렇고 산수유축제도 그렇고 접근성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올 수 있는 축제가 아니고 전부 다 자가용이나 이런 걸 통해서 오기 때문에 주차장이 부족하고... 이렇게 진단을 해서 문제가 나오면 그 당시에 대중교통을 어떻게 연계를 할지에 대한 것을 고민을 해 주셔야 되는데 똑같아요, 똑같아. 그냥 주차장 확보에...

그중에서 한 가지 용문산산나물축제만이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이 그나마 조금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용문산은 왜 그럴까에 대한 분석을 하고 접근성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것을 고민을 해 주셔야 되는 사항이에요. 그런데 이게 공통적으로 다 나온 건데 그냥 간과하잖아요, 그렇죠?

간과하지 마시고 그리고 재방문율, 조사는 하세요. 조사는 계속 이 설문지도 하고 설문지에 맨 나중에 보면 재방문 의사가 있느냐 있습니다. 그런데 재방문에 대한 것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그걸 갖고 받아서 재방문하고 할지 그분들이 재방문의 의사가 있으면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서 흥미를 느꼈는지 좀 더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 방법을 찾는 데 노력을 좀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설문조사를 해서 설문하는 걸로 끝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200명, 600명 해서 신뢰성도 그리고 신뢰성도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 설문조사나 만족도 조사한 것에 대해서 너무 표본 조사가 일부에 치우치거나 이러니까 2023년도하고 2024년도하고의 차이가 갭이 너무 커서 이것을 신뢰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자료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지금 저희가 계속해서 축제를 왜 합니까? 과장님, 우리 축제 왜 하는 것 같아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