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관광거점사업이니까. 목포라고 하면 목포의 관광 슬로건이 애향의 도시인지 맛의 도시인지 뭐의 도시인지 목포를 표현하는 단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맨 처음 맛의 수도 9미(美)라고 했다가.
지금은 중간점검이니까. 9미라고 했다가 미미라고 했다가 자꾸 틀려져요. 이렇게 되면.
사실 관광이라는 것이 여수 하면 한려수도,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을 가지고 여러 가지 볼 수 있는 것, 벌교 하면 꼬막. 딱 도시를 생각하면 딱 연상되는 관광이미지가 생각돼야 되는데 목포는 미미 했다가 자꾸 그래요, 자꾸 바뀌어져요. 나중에 사업의 연계성이랑 이미지랑 틀려져버리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되거든요.
그 부분을 꼭, 꼭 이 부분은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목포 하면 관광에 대한 슬로건은 도대체 무엇인지. 도시에 나가면 각 가로등 옆에 달려 있는 사인에는 아직도 애향의 수도라고, 낭만항구라고 되어 있고.
여러 가지 표현하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딱 목포 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없는 거예요. 목포에서 하고 있는 관광거점사업 중에 빅데이터 지금 하고 있죠?